안전보건공단은
서비스업종의 재해예방을 위해
올해 재해다발 7대 업종,
29만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재해다발 7대 업종은
도소매와 소비자용품 수리업, 음식과 숙박업종 등입니다.
안전보건공단은 이에 따라
음식점과 마트, 병원 등을 방문해
위험성을 평가하고 안전보건자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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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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