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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안전보건공단> 지역 살리는 공공기관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2-26 20:20:00 조회수 95

◀ANC▶
울산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 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한
중점기관인 안전보건공단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천에서 울산으로 본사를 옮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14년 2월 이전을 완료해
정확히 2돌을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사고사망만인율 0.5 달성이
목표입니다.

근로자 만명당 사고로 인해
몇 명이 사망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한국은 미국과 일본, 독일보다
2배 이상 높습니다.

◀INT▶ 박남규\/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실장
"사업장에 기술지도, 재정지원, 교육을 통해서
획기적으로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역점 업무는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기술지원입니다.

본사는 50개가 넘는 각종 실험실에
360개의 고가실험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한
안전보건교육도 핵심 업무입니다.

이 때문에 매년 만명 넘게 교육을 받기 위해
울산을 찾아 길게는 닷새간 머물지만
불만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S\/U▶ 안전보건공단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최신 교육 시설을 갖췄지만
울산의 교통과 숙박이 불편해
전국 각지에서 오는 교육생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KTX와 리무진버스, 비지니스 호텔 등을
연계해 불편을 해소한다면
더 많은 교육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 박형근 \/ 울산관광협회 회장
"울산시와 울산관광협회, 코레일,
관련 업체들과 MOU를 체결해서 그 분들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힘을 합치는
훌륭한 협력 모델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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