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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이 대기하기 위한 울산항
남화예선부두가 오늘(2\/26) 개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정부가 장려하는 푸드트럭이 울산에서는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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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항 남화부두에서는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울산지부, 예부선업체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선부두 개장식이 열렸습니다.
남화예선부두는 남구 남화동 전면해상에
289억원의 예산을 들여 만6000㎡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남화예선부두의 계류 척수는 11척 정도로
운영되며, 모든 마력의 예선을 수용할 수 있다.
울산항 예선들이 협소한 정계지 공간으로 겪던 불편을 덜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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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장려하고 있는 푸드트럭이 울산에서는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영업중인 푸드트럭은
지금까지 단 한대로 울산시의 미온적인
대처와 불법 노점상으로 인해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기존 상인들의 권리를 지켜주고
푸드트럭 지역을 새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조례 개정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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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울산지역총국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가입대상은 사과, 배, 감귤, 단감, 떫은 감 등 과수 5종과 수박, 딸기, 토마토, 오이,
국화 등 시설작물 20종입니다.
과수 5종은 다음달 25일까지 가입 가능하고,
원예시설과 시설작물 20종은 11월 말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NH농협손해보험은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40%는 지자체가 지원을 하고 있어
농가는 10%의 보험료만 부담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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