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폐교 21곳 활용 예산 확보 걸림돌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2-26 20:20:00 조회수 129

소규모 학교 통폐합으로 발생한 폐교 활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고 있지만
관련 예산 확보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폐교되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과 향산,궁근정 초등학교를 학생자연체험원과 토탈갤러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지만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길천초등학교 등
올해 폐교되는 3개교 학교를 포함해
지난 23년동안 울산지역에서 모두 21개교가
폐교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