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학교 통폐합으로 발생한 폐교 활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고 있지만
관련 예산 확보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폐교되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과 향산,궁근정 초등학교를 학생자연체험원과 토탈갤러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지만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길천초등학교 등
올해 폐교되는 3개교 학교를 포함해
지난 23년동안 울산지역에서 모두 21개교가
폐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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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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