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민관 공동대응 협약식이 오늘(2\/26)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화학물질안전원과 함께
동서석유화학, SK에너지 등 울산지역 기업체
154곳은 협약식에서 화학사고 핫라인을 구축해
사고 발생시 내용을 신속히 전파하고
대피계획을 공유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이와 함께 화학사고 조기 진압을 위해
사고 현장 주변 기업체가 보유한 방재물자와
인력도 공동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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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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