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6) 오전 8시 10분쯤
울산 북구 정자항 동쪽 182㎞ 해상
한·일 중간수역에서 선원 8명이 탄
29톤급 자망어선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스크루에 밧줄이 감기면서
어선 엔진이 고장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으로 사고 어선을 예인해
경주시 감포 앞바다에 옮겼습니다.\/\/\/
* 영상*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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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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