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남구 유흥가에 마사지 업소를 차리고
태국인 여성 12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광비자로 입국해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태국인 여성들의 신병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하고 업소 실소유주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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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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