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자전거 보험 가입 대상이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외국인 등록자까지 확대됐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5개 구,군별로 자전거
보험을 가입한 보험사가 달라 발생하는
보장금액 차이 등을 해소하고 외국인까지
포함하는 표준 보장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보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보험금은 모두 5억
8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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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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