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항만·제조업을 기반으로
물류활동이 활발한 지역인 만큼,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 물류전문인력
양성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영세한 사업구조와 노동생산성이 미흡한
물류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수요조사 결과 지역 내 물류
전문인력의 양적·질적 공급 만족도가 매우
낮아‘전담기관 설치와 물류인력 정기 재교육 프로그램 개설'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