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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48)여·야 일제히 공천심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2-25 20:20:00 조회수 150

◀ANC▶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오늘(2\/25)
울산지역 복수 후보 지역에 대한 공천심사를
실시했습니다.

면접 심사결과에 따라 컷 오프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4개 복수 후보 지역에 대한
공천 심사가 실시된 새누리당 중앙당사--

현역 의원을 포함해 모두 14명이 면접을
받았는데, 현장에는 긴장감이 흘러 넘쳤습니다.

면접은 예정 보다 1시간 정도 늦게
중구선거구부터 차례로 시작됐습니다.

현역 의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INT▶정갑윤 국회 부의장\/ 중구
"네사람 공히 상향식 공천인데 공천이 결정나고 나면 승복하겠느냐고 물었는데, 네사람 모두 승복하겠다고 말했어요."

◀INT▶박대동 의원\/ 북구
"주시는 말씀을 성실하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공천관리위원들은 각종 제보와 투서, 후보간
고소·고발 사건, 선거법 위반과 관련한
사안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질문을 쏟아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후보들은 면접심사에서 오해가 없도록 해명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자신이 공천 적임자임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c.g) 새누리당 관계자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준비한 각종 증거자료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지 못한 후보는 컷오프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남구 을과 동구 등 단수 후보
공천 지역에 대해서는 26일쯤 일괄 면접을
통해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울산 동구에 공천 신청을 한
이수영,손삼호 2명의 후보에 대한 공천심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나머지 5개 단수 후보 신청 지역에
대해서는 조만간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면접심사를 통해 공천레이스 첫 관문인 컷오프를 진행하고 경선지역을 확정한 뒤 다음주부터 경선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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