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이 울산석유화학공단 안에 있는
염소ㆍ가성소다 공장을 유니드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매각 장부가는 700억 원이며
유니드측은 인수한 가성소다 생산설비를 개조해 알칼리성 무기화학 소재인 가성칼륨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사업재편으로 가성소다 공급
과잉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며, 이번 양 사간의
합의는 이달 초 국회를 통과한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의 취지에도 부합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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