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 국비 신청액이 올해
확보액보다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국도 31호선 확장과 옥동-농소간 2도로,
오토밸리 2공구 개설 등 대형 SOC 8개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국비신청액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올해 공개된 정부공모사업
가운데 울산과 연계된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예타 신청사업들에
대한 마중물 예산 확보에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