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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 과거 잘못 청산 노력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2-25 18:40:00 조회수 25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직원과 노조원들의
과거 잘못을 청산하기 위해 진상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비리 행위 자진신고 기간도
운영됩니다.

현대중공업은 협력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임직원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이는 한편 오는 29일까지 뇌물 수수 사실을 자진 신고할 경우 정상을 참작할 방침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최근 열린 대의원
대회에서 임단협 잠정합의서와 투표 자료, 회계감사 등 주요 문서를 분실한 19대 집행부
사무국장과 조사통계실장을 제명하고 조합원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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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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