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휴대폰 매장이 털리자
직접 절도범을 추적해 붙잡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등 '사적 보복'을 한 혐의로
업주 36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매장이 털리자
14일 밤 아는 사람을 동원해
휴대폰을 판다며 접근한 장물아비
20살 안 모씨와 절도범 20살 박모씨 등
4명을 유인한 뒤 집단폭행하고 9백여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물아비 안씨와 절도범 박씨 등 4명도
각각 장물알선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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