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교통 오지 7곳을 운행하는
마실택시와 맞춤형 버스의 지난해 이용객이
2만 2천 265명으로, 하루 평균 61명이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버스 통행이 어려운 울주군 언양읍
옹태마을과 두서면 수정내마을, 선필마을 등
3곳에서 마실택시가 운영되고 있으며,
천원만 내면 나머지는 울산시와
울주군이 부담합니다.
'맞춤버스'는 수익성 때문에 시내버스
업체가 노선을 두지 않은 울주군 삼동면
금곡과 웅촌면 반계 등 4곳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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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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