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올해 직장어린이집 설치지원
예산으로 448억 원을 배정하고 전국 150여 곳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접수를 받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287억 원보다
161억 원, 56% 늘어난 448억 원 규모의 올해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사업과
최대 3억 원의 무상지원금과 사업비 융자신청
방법 등을 공고했습니다.
울산지역은 현재 25곳의 직장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설치 의무 사업장 31곳 중
10곳이 아직 구체적인 설치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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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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