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잠식 상태인 포스코플랜텍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울산 1·2공장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부두운영사 등 지역기업 3곳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스코플랜택 관계자는 늦어도 다음달 초에는
본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각 완료 시기나
최종 가격은 유동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포스코플랜텍이 울산 1·2공장의 매각을 완료하면 옛 성진지오텍의 흔적은 대부분
사라지게 되며 열교환기 등을 생산하는
울주군 온산읍 제3공장만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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