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이 가장 불안을 느끼는 분야는
교통사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시민들을 상대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통사고에 대한 불안이 36.7%로 가장 높았고,
가정파괴범죄와 생활범죄가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대형화물차로
나타났고 이륜차와 택시가 공동 2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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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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