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오늘(2\/23)
서면질문을 통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켜 줄 것을 울산시 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 관내 장애인
교원 인원이 지난해 기준 270명 의무채용에
155명 채용에 그쳐 여전히 115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장애인 고용율을 지켜야 할
공공기관이 이를 무시하는 것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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