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곡박물관은 역사문화에 대한
연속 기획전으로 대곡댐 편입부지인 울주군
두동면 삼정리의 하삼정 고분군에서 출토된
삼국시대의 비늘갑옷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울산 하삼정의 비늘갑옷'이라는 주제로
오늘(2\/23)부터 4월 10일까지
울산 대곡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하삼정 고분군의 비늘갑옷 실물과
전시품 재현과정 등을 볼 수 있게 기획했다고 박물관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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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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