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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에너지경제연구원>산업도시 든든한 지원군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2-23 20:20:00 조회수 18

◀ANC▶
우정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전력 생산과 공급을 맡고 있는
한국동서발전과 에너지와 관련한 정책을 다루는
에너지경제연구원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1년 한국전력공사에서 분리돼
국내 전력 공급의 심장부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

오는 6월이면 서울에서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지 두 돌을 맞습니다.

원전 1기와 맞먹는 3천 메가와트급
울산화력발전소를 설립한 동서발전은 울산이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됐습니다.

◀INT▶ 김용진 \/ 한국동서발전사장
'산업도시인 울산의 전력공급 40%를 담당하는
울산화력본부가 남구에 있는 만큼 울산 시민과 성장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G> 울산과 충남 당진 등 5곳에서 화력발전소를
운영하며 국내 전력 공급량의 60%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동서발전은
신재생에너지 개발에도 기술력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

동서발전은 특히 284명의 직원 중 128명이
가족과 함께 울산에 정착해 40%가 넘는
혁신도시 최고 수준 이주율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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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말 울산으로 이전한
에너지경제연구원은 170여 명의 연구인력이
상주하는 에너지 정책 분야의 싱크탱크입니다.

석유와 가스, 원자력, 태양열 등 에너지와
관련한 모든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의 주력 기업들과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 박주헌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에너지 클러스터 기반도시인 울산에서 국가 발전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내 유일의 에너지 경영자 교육기관이기도 한
에너지경제연구원은
해마다 1백여 명의 전문가를 배출하지만,
수요층이 수도권에 몰려 있다보니 울산과의
소통에는 다소 제한이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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