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자릿 수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공급 과잉 우려와 대출 규제 강화로
3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1월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미분양 주택은 857세대로 전달의
437세대 보다 420세대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365세대로 급증한 이후
3개월째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특히 북구와 울주군 지역에서
각각 200세대 이상 미분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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