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건립부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부지선정을 위한
자문위원회가 8개월만에 오늘(2\/23)
재개됐습니다.
자문위원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 9차 자문위원회에서 울산시는 기존
건립부지였던 북정공원을 포함한
옛 울산초등학교와 혁신도시내 클러스터
부지 등 모두 9군데 후보지에 대한 장,단점을
설명하고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한 두번의 자문위원회를
더 거친 뒤 후보지를 2-3군데로 압축해
시정조정위원회에 넘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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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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