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동구에 출마한 진보 진영 야권
후보들간의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는 오늘(2\/23)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2\/22) 노동당 이갑용
예비후보가 밝힌 단일화 요구를 환영한다며
현대중공업과 동구지역 민주노총 사업장
근로자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노동자 총투표를
실시하자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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