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자기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2\/22) 오후 5시 25분쯤
자신이 사는 북구 무룡동 단독주택에서
부엌 가스 호스를 이용해 불을 내
집 전체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소방서 추산
3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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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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