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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4.47% 상승한 가운데 울산은 그 두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주요 기업들이 배터리 사업확장에
나섰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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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한 가운데 도시별로는
서귀포시가 19.64%, 제주시가 19.15%로 상승해 1위와 2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세종시 12%, 울산은 10.74%로
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울산은 우정혁신도시 건설과 울산대교 준공에 따른 관광객 증가 등의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국토교통부는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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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를 비롯해 현대차, SK이노베이션 등
울산에 주력 사업장을 둔 주요 기업들이
배터리 사업 확장에 나섰습니다.
삼성SDI는 앞으로 출시될 전기차에서
주요 배터리 공급회사로 주도권을 선점했다는
입장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최근 메르세데스-벤츠를
생산하는 독일의 다임러그룹과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도 현대모비스를 중심으로 전기차에
탑재되는 배터리팩 개발과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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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이 '제1회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이번 한주간 '우리동네 슈퍼 나들가게
공동세일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적으로 2천900여개
동네슈퍼가 참여합니다.
행사 점포들은 식음료를 중심으로
90여개 상품을 최대 50% 저렴한 값에
판매합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 정보는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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