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의 거주지 선택요인은 직장과
교통편리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2\/2) 발간한
인포그래픽스를 통해 만 19세 이상 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울산시민의 거주지
선택 요인과 향후 거주 정착 필요요인을
공개했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현 거주지 선택때 고려한
사항으로는 직장근처가 23.9%, 교통편리가
20.9% 순이었으며, 향후 거주지 정착
요인으로는 사회복지기능이 15.1%로 가장
많았고, 주거비용, 문화예술 여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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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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