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2\/22) 주간보고
회의에서 3D프린팅과 친환경자동차 등 울산지역
2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이들 전략산업이 정부의 규제
프리존에 포함돼 현재 6개 사업에 국비
83억원이 확보된 상태라며, 다중 소재기반
3D프린팅 융복합 기술개발과 작업자 맞춤
착용형 안전시스템 개발을 위해 추가 국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오는 26일 유니스트에서 3D프린팅
첨단기술 연구센터가 출범해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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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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