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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통영국제음악제가 다음 달 열리는데요,
올해도 세계적인 거장들이 대거
통영을 찾을 예정입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의 최신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대음악제가 함께 열려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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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통영국제음악제는
다음 달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사운드 오브 투모로우'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올해도 작곡가 필립 클래스와
지휘자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등
국제적 명성의 음악가들이
통영을 찾습니다.
개막공연은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아
바그너의 오페라 작품을 선보입니다.
영화 영상과 음악이 결합한
오페라 '미녀와 야수',
고음악의 거장 마사이키가 지휘하는
'마태수난곡' 단독 공연 등
통영만의 특별한 무대가
음악제 내내 이어집니다.
독일 출신으로 세계 최고의 지휘자로 꼽히는
크리스토프 에센바흐의 '폐막 공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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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작곡가 네트워크인 국제현대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음악제가 함께 열려 70여곡의 작품이
세계 또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연주됩니다.
◀ I N T ▶플로리안 리임 \/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클래식 음악 관객들에게 현대음악의 충격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음악을 전하고 싶습니다.
(s\/u)세계적인 거장에서 주목받는 신예까지
올해도 통영국제음악제는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으로
음악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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