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전통 공예의 계승 발전과
지역 공예품의 상품화 촉진을 위해
2016년도 울산시 지정 공예업체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9일까지 구*군에서 추천을 받아
15개 업체를 선정한 뒤
업체당 3백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도자공예업체 52곳을 비롯해
금속과 섬유, 한지 등 모두 97개 공예업체가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