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화학산업 기반의 분리막 수요기업
들이 많은 울산에 실증 시험공간인
테스트베드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한국화학연구원과 함께 분리막
소재 평가 표준화와 실증화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기반
구축사업 신규 사업 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선정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3월 중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사실상 울산시와 한국화학연구원이 확정 단계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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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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