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화장실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경찰 응급호출 시스템을
설치합니다.
동구는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에 위치 전송과 도움 요청이 가능한 스마트폰 근거리통신기술,
'비콘'을 다음달까지 공중화장실 49곳에 설치해
여성과 노약자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비콘과 연계된 앱은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성범죄 위험상황 발생시
스마트폰을 흔들면 신호와 위치가 경찰에
전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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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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