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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울주] 각종 현안..엇갈린 견해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2-20 20:20:00 조회수 85

◀ANC▶
4.13총선 연속기획, 마지막으로 울주군입니다.

울주군은 여.야 할 것 없이 경쟁이 치열한데,
원전과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등 울산광역시
차원의 굵직굵직한 현안을 안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에대한 후보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도농 복합지역인 울주군은 유권자의 3분의 1이거주하고 있는 범서읍의 표심이 판세를
쥐고 있습니다.

울주군 선거구에는 울산에서 가장 많은 8명의
여.야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4선을 노리는 강길부 의원에
강정호 변호사, 김두겸 전 남구청장,
김문찬 교수, 이종직 글로벌비전포럼 회장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야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찬모 전 교육의원과
예비역 중령 출신 전상환씨가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정의당 이선호 지역위원장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울주군은 원전 건설과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영남알프스 관광벨트 구축 등 울산광역시
차원의 굵직굵직한 현안을 안고 있는
지역입니다.

(c.g)
이 가운데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에 대해
후보들의 의견을 물었는데, 정의당
이선호 후보만이 반대 입장을 밝혔고,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찬성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C.G)
이밖의 현안에 대해
강길부 의원은 KTX울산역에서
태화강역을 잇는 트램 설치,
강정호 예비후보는 서부권 광역거점지구 육성, 김두겸 예비후보는 반구대 선사문화대공원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또 김문찬 예비후보는 배드타운 확대를 통한
인구 50만 시대, 이종직 예비후보는
역사문화테마공원 조성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정찬모 예비후보는 유치원 공교육
정상화, 이선호 에비후보는 비정규직 50% 감축,
전상환 예비후보는 12개 읍.면에 청정주거단지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S\/U▶서부와 남부권으로 나눠진 울주군의
표심이 이번 총선에서는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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