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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생활 속 '안전관리' 추진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2-20 20:20:00 조회수 197

◀ANC▶
울산시의 올해 주요 시정 목표는
당면한 불황 극복,
그리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입니다.

강동에 시민들이 안전지식을 배울 수 있는
교육센터가 들어서고, 학생들은 안전교육이
의무화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황 극복을 제외하면 울산시가 가장 역점을
두는 행정 분야는 바로 '안전'입니다.

대형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국가산업단지의
안전관리 마스터플랜과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은 역점과제입니다.

울산시는 이런 노력들을 기반으로 2018년
UN방재안전도시 인증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대책을 위한 계획들도 차근차근
수립되고 있습니다.

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북구에 북부소방서
건립이 추진되고, 시민들이 안전지식을 배울 수
있는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도 들어섭니다.

◀SYN▶ 김기현 시장
'센터 건립해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cg)강동관광단지에 2018년 들어서는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지상 3층 건물에
안전체험동과 수난구조훈련동 등 4개 테마
36개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cg)

학생들은 안전수업이 의무화됩니다.

초등학교 1·2학년생은 매주 1시간씩 연간
64시간의 안전교육을 받아야하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는
교과목에 '안전' 단원이 신설됩니다.


반복되는 사고 속에 번번히 빛을 잃던
안전 정책이 생활 속 안전관리와 더불어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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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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