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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가계대출 1년새 11.9%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2-20 20:20:00 조회수 166

울산지역 가계대출액이 1년새 11.9%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17조 천300억 원으로
2천14년말 15조 3천100억 원에 비해 11.9%
증가했으며, 전체 가계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61.4%로 1년전보다 0.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은 0.1%로 전국 평균
0.3%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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