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지훈련을 마친 뒤 짧은 휴가를 보낸
프로축구 울산현대 선수단이 오늘(2\/20)
클럽하우스에 복귀해 훈련을 시작합니다.
울산현대는 다음달 13일 경북 상주에서
K리그 공식 개막전을 치른 뒤 20일 강력한
우승후보인 전북현대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즌을 앞두고 공·수의 핵심이었던 김신욱과
김승규를 모두 떠나보낸 울산은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과 새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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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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