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획이 금지된 어린 대게를 잡아 판매하려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2\/12) 낮 12시쯤
남구 장생포 어선 선착장에서 어린 대게
240마리를 불법으로 잡아 판매하려한 혐의로
자망어선 선장 67살 김모씨 등 선원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린 대게를 바다에 방류조치 하는
한편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제공 :
어선 위 대게 사진, 대게 방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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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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