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올해 초등학교 전 학년에
친환경 급식과 5·6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북구는 19억7천여 만 원을 들여
20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식재료 구입에 따른
급식비 차액을 지원하며, 북구지역 1만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친환경 급식 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 무상급식 대상인 5·6학년생에게는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식재료비 전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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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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