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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북구] 도로 확충 vs 고용 안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2-19 20:20:00 조회수 67

◀ANC▶
4.13 총선 기획보도, 오늘은 여.야 3명씩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북구입니다.

가장 시급한 현안을 물었는데 후보들의 대답은도로 확충과 고용안정으로 나눠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북구는 그동안 총선에서 보소와 진보진영
후보가 번갈아 당선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재선을 노리는 박대동 의원에
윤두환,강석구 2명의 예비후보가 공천 도전장을
냈습니다.

야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정의당
조승수, 무소속 윤종오 예비후보가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경선 결과가, 야권은 후보단일화
성사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북구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6명의 후보에게 물었습니다.

(CG) 박대동 예비후보는 사통팔달의 도시인프라
확충을, 윤두환 예비후보는 국도7호선 만성체증해소, 강석구 예비후보는 쉬운 해고방지를
말했습니다.

이상헌 예비후보는 국도7호선 확장이,
조승수 예비후보는 노동자의 안정된 일자리가,
윤종오 예비후보는 노동자 권익 향상이
시급하다고 답했습니다.

후보들의 답은 도로 확충과 고용 안정 2개
분야로 나눠졌습니다.

◀S\/U▶새누리당 안에서도, 또 야권 안에서도
시급한 현안에 대한 후보들의 생각에는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판단은 유권자의 몫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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