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젊은 예술인 몰려온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2-19 20:20:00 조회수 24

◀ANC▶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조성진에 앞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손열음, 리처드 용재 오닐 같은 젊은 클래식
스타들이 울산을 찾습니다.

청년 작가들의 재기발랄한 전시회도 열립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1년 차이코스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한
피아니스트 손열음.

건반 위의 젊은 거장으로 불리는 손열음이
자신만의 표현력으로
20세기 초반 1차 세계대전 전후에 쓰인
거장의 숨결을 전합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울산에서 10대 클래식 유망주들과 한 무대에
오릅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바로크와 현대 음악을 넘나드는 레퍼토리로
비올리스트로는 드물게 15만 장을
판매했습니다.

지난해 차이코스프키 콩쿠르에서 우승한
조성진과 함께 관심을 끄는
이들 젊은 클래식 스타들의 울산 공연에
애호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울산을 성장 발판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의 재기발랄한 작품들이
전시장을 채웠습니다.

팝아트를 보는 듯 강렬한 색감과 캐릭터를
이용한 패러디 작품부터 다양한 색감으로
마카롱을 묘사한 작품까지..

겨울을 마무리하고 설레는 봄을 맞이하듯
신선하고 즐거운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