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2\/19)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울산지역 숙원 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의
조속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건의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포항시, 경주시가 최근 신청한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의 조속한 지정과 함께
ICT 융합과 게놈산업 등 신산업 육성으로 경제 재도약을 추진 중인 울산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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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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