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국회의원을 제외한 울산지역 새누리당
예비후보 9명이 오늘(2\/1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경선 방식이 절대적으로
현역 의원들에게 유리하다며,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중앙당으로부터 받은 당원
명부는 투표권이 없는 일반당원과 책임당원이 섞여 있는 '깜깜이 명부'지만, 현역의원들은
투표권이 있는 책임당원 명부를 알 수 있어
불공정 경선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당원 투표 30%와
일반국민 70%' 여론조사 방식으로 경선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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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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