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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2-18 20:20:00 조회수 69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시즌 막바지에 다다른 프로농구에서는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울산모비스가
마지막 홈경기를 치릅니다.

◀VCR▶
울산모비스는
상승세의 안양KGC를 상대합니다.

공동 1위 전주KCC에 상대 전적이 뒤지는
모비스는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이기고 KCC가
한 경기라도 패해야 정규시즌 우승을 할 수
있습니다.

시즌 막판까지 벌어지는 우승 경쟁 때문에
체력 소모가 심하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선수들의 정신력만은 어느때보다 강합니다.

◀INT▶ 양동근 \/ 울산모비스
우리팀 선수들이 잘 버텨줬기 때문에 이렇게 끝에 와서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은데 아직 두 게임이 남아있으니까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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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시즌 막판을 향해 달려가는 농구와 반대로
프로축구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달 13일 상주에서 공식 개막전을 치르고
20일 전북을 상대로 홈 개막전이 열립니다.

◀VCR▶
지난 시즌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영입한 울산은 클럽하우스도
새단장 하며 새출발 분위기를 확실히 내고
있습니다.

33년의 구단 역사와 그동안의 성과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클럽하우스는 로비에 인조잔디까지
깔아 축구단의 정체성을 확실시 살렸습니다.

◀INT▶ 김광국 \/ 울산현대 단장
새로 출발해야 한다는 의지가 우리 선수단들 사이에 충만해 있는데 충분히 새롭게 출발하는 선수단들을 우리가 분위기를 바꿔준다는 측면에서도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짧은 휴가를 떠난
선수들은 이번 주말 다시 소집돼 마지막 전술
다듬기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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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다음주에는 제 97회
전국 동계체전이 강원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VCR▶
동계스포츠 환경이 열악한 울산은 스키와
아이스클라이밍에 8명의 선수만이 출전합니다.

정작 울산에서는 훈련도 하기 힘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묵묵히 땀 흘려온 울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스포츠 울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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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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