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중이던 베트남인이 자신이 몰던
대포차에 조잡한 번호판을 부착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2\/17) 오후 3시쯤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관이
손으로 숫자를 써 넣은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을
발견하고 소유주인 30대 베트남인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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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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