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A형 혈액 재고가
바닥이 나 수술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어제(2\/17)
오토바이 교통사고 환자 수술에 A형 혈액
180 유닛이 사용된 이후 재고량이 바닥 나
A형 혈액형을 가진 환자들의 수술 일정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직원들이 나서 지정 헌혈을
하는 등 재고 확충에 나서고 있지만
역부족이라며 A형 혈액형을 가진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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