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예금 증가폭은 확대됐지만
대출 증가폭이 전년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1조9천억원 증가해 전년도 1조3천억원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총여신은 2조7천억원
증가하며 전년도 3조3천억원에 비해 증가폭이
축소됐습니다.
한편 총여신에서 가계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분기 47.1%에서 4\/4분기에는 48.8%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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