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7) 밤 10시3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정문 앞 도로에서
9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톤 화물차 운전자 21살 안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염포동에서 양정동 방향으로 1시간 가량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다른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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