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들어서는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축설계 당선작 공모와 선정작업을 오는 4월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안전체험관 기능에 충실하면서
작품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입니다.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강동관광단지내
11만 ㎡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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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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