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89%가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안팎의 소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을 보면 전용면적
60제곱미터에서 85제곱미터 이하 규모가 53%로
가장 많았고, 60제곱미터 이하가 36%로
2번째로 많았습니다.
이처럼 소규모 아파트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은 1-2인 세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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