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대출은
7천7억 원으로 1년전보다 206억 원,
3% 증가했으며 지원 업체수는 천194개로
1년새 38%나 급증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은행은 지난해 메르스 사태
등으로 경기부진 업종이 증가하면서 이에대한 대출 역시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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